9월 10일 업데이트 노트
쇼피 국가를 바꿔가며 마진을 비교하셨다면 다시 확인해주세요. 국가를 바꿀 때 판매가가 그 나라 통화로 환산되지 않아 마진이 실제보다 훨씬 높게 나오던 문제를 고쳤습니다.
- 수정
국가를 바꿔도 판매가가 자동으로 환산됩니다
베트남에서 610,342동을 넣고 대만으로 바꾸면 610,342대만달러로 남아, 배송비 비중이 0에 가까워지고 마진이 80%대로 튀었습니다. 이제 환율을 거쳐 환산되므로 같은 상품의 나라별 마진을 제대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.
- 신규
다시 오면 이전에 넣은 값이 그대로 있습니다
국가·판매가·원가·무게·포장 크기를 브라우저에 저장했다가 다음 방문 때 자동으로 채웁니다. 저장 버튼을 누를 필요가 없고, 무엇을 불러왔는지 화면 아래에 알려드립니다. 30일이 지난 값은 환율과 수수료가 달라졌을 수 있어 불러오지 않습니다.
- 신규
무게를 빠뜨리면 알려드립니다
무게를 넣지 않으면 해외배송비가 0으로 잡혀 마진이 실제보다 15~20%p 높게 나옵니다. 이제 결과 위에 경고가 뜹니다. 청구무게가 2kg을 넘으면 배송비가 판매가의 60%를 넘어가는 역마진 구간이라는 것도 함께 알려드립니다.
- 개선
목표 마진을 하나씩 눌러보지 않아도 됩니다
10·15·20·25·30% 각각에 필요한 판매가와 원가 상한을 표로 한 번에 보여드립니다. 현재 마진에 가장 가까운 줄을 표시하고, 이미 목표를 넘긴 줄에는 여유가 얼마인지 적습니다. 줄을 누르면 그 판매가가 계산기에 바로 들어갑니다. 표에 없는 목표는 직접 입력하면 줄이 하나 더 생깁니다.
- 개선
적자일 때는 '적자 탈출'로 바뀝니다
마진이 마이너스면 표 제목이 '적자 탈출 — 얼마에 팔아야 하나요?'로 바뀌고, 손익분기에 가장 가까운 줄이 강조됩니다.
- 정책
쇼피 정산 장부를 종료했습니다
쓰시던 분이 거의 없어 접었습니다. 장부와 상품 보드에 기록해둔 내용은 브라우저에만 저장돼 있어 지워지지는 않았지만, 화면에서 여실 수 없습니다. 필요하시면 문의로 알려주세요. 대신 계산기가 이전 입력을 자동으로 기억합니다.